오래전부터 인류는 자연에서 채집한 천연 재료를 생활 속에서 이용해 왔으며, 우리 선조 역시 짚, 풀, 덩굴 등으로 의식주에 필요한 다양한 공예품을 제작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생활필수품이 짚신입니다. 특히 겨울철에 방한용으로 만들어 신었던 짚신은 그 기능성도 뛰어났다. 특별한 기술 없이 누구나 만들지만 일상 생활에 꼭 필요했던 짚신의 역사와 가치에 대해 알아봅니다.
우리 농업의 역사는 탄수화물의 역사와 맞닿아 있다. 탄수화물로 대표되는 보리, 밀, 옥수수에 투영된 우리 식문화의 변천사를 통해 지난 과거를 새롭게 만나봅니다.
세계인이 찾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과 세계적인 명성의 루브르박물관이 남긴 성공 사례를 통해 브랜드 마케팅의 바른 의미와 농업박물관이 나가야 할 길을 모색합니다.
고서점의 폐지 속에서 발견한 『산가요록』 - 이 책 속을 통해 독일보다 170년, 영국보다 240년이 앞섰던 조선시대 온실의 놀라운 기술력과 선조들의 빛나는 지혜를 배웁니다.
관람객에게 색다른 배움의 기회와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국립농업박물관 교육 체험 운영 매니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박물관 직원들의 정성과 노력이 고스란히 담긴, 관람객의 발길을 이끌었던 2025년 하반기의 각종 콘텐츠를 만날 수 있습니다.
땅갈이를 하는 농부, 뽕나무 아래의 새참 등
농업과 박물관 관련 흥미로운 콘텐츠를 전달하는 국립농업박물관 소식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