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바라보며 마음을 다스리고, 청자에 차를 따라 계절을 즐겼던 고려 시대 선비들. 그들의 풍류는 꽃무늬를 품은 고려청자에 지금까지도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국립농업박물관이 새롭게 소장한 고려청자를 통해 과거의 아름다움이 오늘의 이야기로 이어지는 특별한 순간을 함께 만나보세요.
꽃이 피고 열매를 맺듯, 우리 삶도 자연의 순환을 닮아 있습니다. 꽃에 담긴 선조들의 이야기를 따라 걸어보세요.
수백 년 동안 숲을 지켜온 오래된 약속이 있습니다. 황장봉계표석에 담긴 울진금강소나무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농업과 박물관 관련 흥미로운 콘텐츠를 전달하는 국립농업박물관 소식지입니다.